오늘2월 9일 전주완산중 토셀 베이직 단계 시험, 공정성 문제 제기 > 상담

  •  
  •  
  •  
 Home > 커뮤니티 > 상담

상담

미래성장 신동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과 함께해 주십시오!

오늘2월 9일 전주완산중 토셀 베이직 단계 시험, 공정성 문제 제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미옥 작성일19-02-09 21:58 조회116회 댓글1건

본문

오늘 전주 완산중에서 베이직 단계 시험을 치뤘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보는 중간고사만도 못한 준비수준으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한다는 게 말이 되나 모르겠습니다
듣기평가가 1~2분도 아니고 시험의 절반을 차지하면 각 고사장에서 방송이 정확하게 알아들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게 기본 상식 아닙니까? 듣기평가시 웅웅 거려서 뭔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게 방송이 나오게 해놓고선 시험을 제대로 보길 기대하시는 겁니까? 다른 아이들 고사장은 모두 끝나서 나갔는데 안나와서 가보니 여전히 듣기평가를 하고 있더군요 고사장 교실 바깥에서는 다음 시험이 5분도 안남아서 입실을 기다리는 사람과 애가 안나와서 쫓아올라온 학부모들이 뒤섞여서 시끄러워서 잘 들리지도 않았다고 하고요
이게 공정성있는 시험일까요?
저희 아이는 듣기가 잘 안들렸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다음 시험을 잘 보면 된다는 그런 초등학생적인 말도 안되는 제안하지 마시고
이번 시험 진행의 공정성, 어떻게 책임지실 것인지
진실성있는 대책 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고사장 관리도 엉망이었다는 것 알아두십시요
어느 고사장에서 학부모들 내지는 같이 온 아이들이 화장실이 급하다며 시험보고 있는 장소에 사람들의 출입을 허용합니까?
아무리 시험과 관련없는 어린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라 해도
출입을 허용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그럴려면 뭐하러 써붙여놓았습니까?
보안을 위해 출입을 금한다는 내용의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세요
라고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입니다.
먼저 예상치 못한 일로 심려끼쳐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기계적 결함으로 생긴 문제에 대해
1차 시험의 무효화 및 재시험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고사장 사전점검을 시행하였으나, 상기 의견과 같이 준비가 미비했던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추후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외연수 선발은 하나의 성적표제출을 기준으로 하며, 응시할 기회는 아직 남아있기에
이를 활용하여 해외연수에 참가하고자 하는 연수생에게 기회를 제공함을 말씀드립니다.
저희 인재육성재단은 도내 아이들을 위해 해외연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학부모님들의 많은 격려 및 양해부탁드립니다.

  • (5496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효자동3가 1)
    Tel : 063)280-2231 / Fax : 063)280-2289
    Copyright (c) 2016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All Rights Reserved.
  • 전라북도청  |  전라북도교육청
  • 오늘 : 81 총 방문자수 : 1,450,494